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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영남일보 기사 내용: 청소년 성범죄 위험수위
    등록일 2016-04-28 14:03:3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28

     

    어려지고 집단화...청소년 성범죄 위험수위

     

    기사내보내기 인쇄 이효설기자 2012-01-14 07:53:12

     

    피해자 연령 갈수록 낮아져…예방대책 절실

    청소년 성범죄 피해자들의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청소년 대상 성범죄의 발생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에서 2008년까지 형이 확정된 청소년 대상 성범죄에서 피해 청소년의 나이가 15세 이하인 비율은 2000년 52.7%에서 2008년 62.5%로 늘어났다. 특히 7~13세 피해자의 비율은 2000년 22%에 불과했지만 2008년엔 40.7%로 두배 가까이 늘었다. 16세 이상 피해 청소년의 비율은 47.3%(2000년)에서 37.5%(2008년)로 줄었다.

     

    또 청소년 성범죄의 경우, 혼자보다 또래와 함께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에 따르면 성인 성범죄자의 92%가 ‘단독’으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반면, 청소년 성범죄자들은 48.2%가 ‘공범’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청소년의 경우 공범의 수는 1명부터 5명 이상까지 다양했다.

     

    성범죄 나이가 어려지는 것은 성에 대한 노출이 그만큼 빨라졌기 때문이다. 보건복지가족부의 청소년 유해환경실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때 음란사이트를 처음 접한 학생의 비중이 2002년에는 13.4%였지만 2006년엔 31.2%로 크게 증가했다.

     

    윤은희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성폭력상담소장은 “초등학교때 음란사이트를 통해 비정상적인 성관계를 알게 되는 경우가 적잖다”면서 “처음엔 호기심에 그치지만 지속적으로 음란물을 접하면 동일하게 경험하려는 욕구를 느끼게 된다. 이런 아이들이 함께 성폭행을 저지르면 죄의식도 둔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윤 소장은 “청소년 성폭력 문제가 근본적 원인해결보다 사건 자체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해마다 성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성교육과 인권교육을 통해 성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가해자에 대한 교정교육을 통해 재범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효설기자 hoba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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